예황제 부럽잖다 , 아주 편하게 지내다. 왕(往)을 보고 내(來)를 안다. -열자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괴테- 오늘의 영단어 - ceremony : 행사수면은 침묵의 동반자이다. 문제가 있으면 내일 생각하라. -그라시안-옛 말씀에 도(道)를 잃으면 덕(德)이라도 갖추어야 하고, 덕을 잃으면 인(仁)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 인을 잃으면 의(義)라도 지킬 줄 알아야 하고, 의를 잃으면 예(禮)라도 차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요즈음은 이 예까지도 잊으니 법률학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의 방랑자가 되어 가고 있다. -탄 허 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꼴을 당한다는 말. 아내의 좋은 점은 자주 칭찬해 주어라. -부부이십훈-때론 웃는 얼굴로 슬픔을 위장할 줄 알고 미소로 미움을 감춰 둘 수 있기에, 사람이란 존재가 더 사랑스러운 것이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오히려 발가벗겨진 상태로 자신을 내보이는 건 위험하다. 상대방이 간직한 사랑의 환상을 깨뜨리는 무례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숭’은 당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필요 조건임을 명심하라. 감출 건 감추고, 내보일 건 내보이는 게 21세형 사랑의 전략이다. -김상민 다리는 다섯 개의 발가락으로부터 발뒤꿈치, 무릎, 허벅지, 엉덩이 등을 통과하여 생식기에 이르는 신경과 근육이 통과하고 있다. 발가락의 굴신기능이 충분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생식기에 나쁜 영향이 미치게 되고, 근육이 위축되면 불능에 빠지게 된다. -소녀경(중국 한나라 시대의 성전(性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