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thereafter : 그 이후에가장 좋은 것은 어떠한 판단도 내리지 않는 것이다. -피론 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 (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승자는 구름 위에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본다. -탈무드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 -공자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적극적으로 나서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말. 따뜻한 한마디 대화가 자녀에게 미래의 꿈을 준다. -부부이십훈-다이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배가 부르기 전에 숟가락을 ‘딱’ 놓을 수 있는 결단력이다. -구태규 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